written by 달콤한 쉼표
📖 창세기 2장 18절 ~ 3장 24절
서로를 돕도록 주신 귀한 만남,
상처와 죄로 인해 멀어진 관계,
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시 품어주시는
변치 않는 사랑을 노래한 찬양입니다.
🎵 가사
Verse 1
혼자 있는 날 보시고
돕는 손길 예비하신 주님
주님의 뜻 안에서
사랑으로 만나게 하셨네
낯설지만 따스한 미소
처음 마주한 순간
조용히 마음 문이 열리고
주님의 선물임을 알았네
Verse 2
상처 되는 말들로
믿음보다 앞선 내 자존심
등을 돌린 그 순간
차가운 침묵만 남았네
사랑은 점점 멀어지고
그 틈 사이 죄의 그림자
말없이 스며들어
우린 그렇게 무너졌네
Chorus
넘어진 나를 다시 세우시는
주님의 사랑, 끝없는 은혜
모든 게 끝난 줄로 알았던
그 자리에서 다시 품으시네
멀어져도 숨어도
날 찾으시는 주님
지금도 내 안에 살아계신
변치 않는 사랑
Verse 3
메마른 마음, 갈라진 관계
되돌아갈 용기조차 없을 때
허물 속에서 또 다른
생명의 길 열어주신 주님
깊은 사랑 내게 입히시고
은혜의 옷깃으로 감싸주셨네
무너진 우리 사이에도
새 생명의 길을 비추시네
Chorus
넘어진 나를 다시 세우시는
주님의 사랑, 끝없는 은혜
모든 게 끝난 줄로 알았던
그 자리에서 다시 품으시네
멀어져도 숨어도
날 찾으시는 주님
지금도 내 안에 살아계신
변치 않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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